그리피스 천문대를 토요일 오후에 방문한 후기입니다. 인근 노상 주차장에 시간당 요금을 내고 주차했고, 월 1회 열리는 무료 관측 프로그램은 대기줄이 길어 한 시간가량 기다렸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천체망원경으로 본 달 표면이 인상 깊었다고 전하며, 시간이 맞지 않아 플라네타리움 쇼와 헐리웃 사인 조망 명소는 놓쳤다고 아쉬움을 밝힙니다. 해질 무렵에는 헐리웃 사인이 잘 보이지 않았다는 경험도 함께 전합니다. 주차비, 무료 관측 일정과 대기시간 등은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리피스 천문대 방문 동선과 무료 관측 프로그램, 복장 준비를 미리 파악하려는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