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영화박물관은 예매 없이 가면 대기가 길어지고, 연간패스를 사야 빨리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글쓴이는 비 오는 주말에 예약 없이 방문해 개인멤버십 100달러씩 3명분을 결제했습니다. LACMA는 어반라이트(무료 야외 조명 설치물)만 볼 거라면 예매가 필요 없지만, 다른 전시 티켓은 온라인 구매 후에도 바로 입장되지 않고 티켓박스에서 색깔 있는 종이로 교환한 뒤 건물 입구 경비원에게 보여줘야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차장이 만차면 길 건너 피터슨 자동차박물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데, 요금은 LACMA 20달러·피터슨 21달러로 비슷하고 운영시간은 각각 밤 10시·11시까지입니다. 어반라이트는 해 진 직후 블루아워가 가장 예쁘지만 붐비므로, 차가 있다면 저녁 늦게 방문하는 편이 한산합니다. 현재 LACMA는 신축 공사 중이라 내부 카페가 없다는 점도 참고할 만합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