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시 계약과 응모 대기 사이에서 고민된다면 참고할 만한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뉴욕에서 로터리 응모가 계속 꽝이 나자 러쉬티켓으로 알라딘과 시카고 공연을 각각 정가보다 저렴하게 관람했다고 전합니다. 좌석은 1층 사이드 R석 수준이었고, 부스 오픈 시간에 맞춰 가니 대기가 5명 미만으로 짧았다는 개인 경험도 함께 적었습니다. 갈라 프로 앱으로 영어 자막을 볼 수 있었다는 팁도 있으나, 가격·대기시간·앱 기능 등은 공연과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로터리 낙첨 후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저렴하게 볼 다른 방법을 찾는 사람에게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