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학교 캠퍼스 투어,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오디오투어, 뉴욕 유명 맛집 웨이팅에 대해 글쓴이가 실망했던 경험을 담은 글입니다. 콜롬비아 투어는 건물 내부 관람 없이 야외에서 재학생 설명만 듣는 방식이라 하버드·MIT 투어에 비해 아쉬웠다고 하고, 대성당 오디오투어는 짧은 조각상 설명과 기부 요청 영상이 전부였다는 경험을 전합니다. 또한 구글 평점이 높은 맛집들도 입맛에 따라 만족도가 갈렸다는 개인 견해를 밝히고 있습니다. 요금·투어 구성 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며, 뉴욕 여행에서 시간 대비 만족도가 낮았던 스팟을 미리 알고 동선을 짜고 싶은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