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굳이 안 해도 되는 것들 (이라고 쓰고 비추라고 읽음)
핵심요약
뉴욕 콜롬비아대 투어·세인트 패트릭 성당 오디오투어·인기 맛집 웨이팅은 시간 대비 만족도가 낮다고 비추하는 정보글입니다.
- 콜롬비아대 투어: 250명 두 그룹, 건물 내부 진입 불가, 도서관은 입구서 3초만
- 하버드·MIT와 달리 벤치·건물 내부 설명 없이 교내 5곳 야외에서만 진행
-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오디오투어 25달러, 조각상 설명 35분+기부요청 영상 5분
- 오디오투어 결제는 final로 환불·변경 불가, 직원 확인해도 추가 콘텐츠 없음
- 유명 맛집은 30분 이상 웨이팅해도 디저트는 달고 피자는 짜고 스테이크는 질김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콜롬비아 대학교 투어, 가볼 만한가요?
글쓴이는 시간낭비였다며 비추천합니다. 250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교내 5곳을 야외에서만 안내하고 건물 내부에는 들어가지 못합니다. 하버드·MIT 투어와 달리 유서깊은 건물 내부 관람이나 그늘 벤치 설명이 없고 도서관은 입구에서 3초만 보며, 할렘가를 지나는 버스 이동도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2.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오디오 투어, 요금과 내용은 어떤가요?
1인당 25달러를 내고 패드를 받지만 조각상 설명 35분과 기부 요청 영상 5분이 전부입니다. 직원에게 더 있는지 물어봤지만 그게 끝이라는 답을 들었고, 결제가 모두 final이라 환불·변경이 불가능했다고 적었습니다.
3.뉴욕에서 줄서서 먹는 유명 맛집, 가볼 가치가 있나요?
30분 이상 기다려야 하는 곳이 많지만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비추한다고 적었습니다. 디저트는 너무 달고 피자는 짜고 스테이크는 질기다는 평입니다. 미국서 나고 자란 딸은 맛있다고 했지만 한국 토종인 부부는 만족스럽지 않았으며, SNS 인증이나 현지 체험이 목적이 아니라면 줄서기를 권하지 않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오디오투어 요금 1인당 25달러, 결제 시 환불·변경 불가(final) 정책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하버드·MIT식으로 건물 내부까지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를 기대하거나 구글 평점 높은 맛집 웨이팅 자체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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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4-09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6-04-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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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41 · 댓글 8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