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2회 경유(가는 편은 20시간 소요라 밴쿠버 시내 1박 후 관광, 오는 편은 밴쿠버 경유 시간이 2시간 30분에서 1시간 30분으로 갑자기 단축돼 촉박할까 걱정했다는 개인 경험)로 다녀온 왕복 42만 원 발권 후기입니다. 밴쿠버행 항공편 A열 좌석에서 대자연을, 인천 이륙 시 A열에서는 서울 야경이 보인다고 소개하며, 기내식 리필을 요청했더니 하나 더 받았고 일행과 가운데 좌석을 비워두는 눕코노미 전략이 통했다는 경험도 담았습니다. LA-밴쿠버 구간은 지연 없이 30분 만에 환승했고, 여권과 티켓을 기계에 한 번 찍는 것만으로 끝나는 간단한 환승 절차였다고 설명합니다. 맑은 날 밴쿠버 공항에서 보이는 먼 산 풍경도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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