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여행 괜찮을까요?라는 글을 종종 봤는데요!
아기와 미국행 장거리 비행에서 아기가 우는 상황을 실제로 목격한 경험담과, SNS에서 본 관련 댓글 캡처를 함께 소개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19년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서 돌 지난 아기가 이륙 후부터 계속 울었고, 아기 엄마와 할머니가 함께 탑승했으며 승무원이 비상구 앞쪽을 오가며 달래줬던 상황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합니다. 착륙 후 짐을 찾을 때는 아기가 유모차에서 자고 있었고, 이민가방이 많았던 것으로 보아 이민 가는 가족이었을 것 같다고 추측합니다. 이후 우연히 SNS 릴스에서 "아기 비행기 체험 카페"를 다녀왔다는 게시물의 댓글을 보고, 기압 변화로 인한 귀 먹먹함이 아기가 울던 이유였을 수 있겠다고 이해하게 됐다는 후기도 덧붙입니다. 10시간 넘는 장거리 비행이 아기에게 낯설고 힘들 수 있다는 점, 판단은 각자 몫이라는 점을 개인적인 생각으로 밝히며 글을 맺습니다.
- 주제
- 교통·주차
- 작성일
- 2026-03-0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6-03-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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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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