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부 3주 가족여행에서 실제로 유용했던 짐 목록을 공유하는 후기입니다. 저렴한 에어비앤비 위주로 묵어서 캐리어 외에 전기포트, 여행용 전기장판 2개, 젓가락이 포함된 수저세트를 따로 챙겼다고 합니다. 특히 저당밥솥을 처음 써봤는데 밥은 물론 계란찜을 해먹거나 마트에서 산 냉동 파스타·만두를 데우는 용도로도 활용도가 높았다며, 숙소에 전자레인지용 큰 그릇이 잘 없어서 더 유용했다고 적었습니다. 글쓴이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추천이며, 짐을 최소화하면서도 끼니를 해결할 방법을 찾는 장기 가족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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