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뉴욕 3주 여행을 준비하며 챙긴 음식 목록을 라벨까지 붙여 정리한 글입니다. 밑반찬(깻잎, 무말랭이 무침 등), 햇반, 오뚜기 고소한후라이드 간편양념, 미니 간장·참기름, 전자레인지용 저당 밥솥을 캐리어에 담았다고 밝히며, 다른 사람들이 실제로 뭘 챙기는지가 궁금해서 공유한다고 적었습니다. 출국을 앞두고 눈 내리는 뉴욕 풍경을 기대한다는 소감으로 마무리됩니다. 같은 목적지·기간이라도 계절 항공권 수하물 규정이나 반입 가능 품목 기준은 시점마다 달라질 수 있어 출국 전 별도 확인이 도움이 될 만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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