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를 지나친 뒤 사이렌을 켜고 쫓아온 경찰에게 붙잡힌 경험담으로, 25마일 구간에서 40마일 정도로 달리다 적발됐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정차 후 어디서 왔는지 묻는 질문에 답하고 여권과 국제면허증을 제시했으며, 공손한 태도와 사과로 딱지 대신 경고로 마무리됐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글쓴이는 적발 시 양손을 핸들 위에 올리고 최대한 공손하게 응대하는 것이 도움이 됐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 처분 여부는 경찰관 재량과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참고용으로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도로에서 과속 단속에 걸렸을 때 대응 태도를 궁금해하는 운전자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