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스트푸드 브랜드 칙필레에서 제공하는 토마토 케찹 포장 방식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일반 케찹과 달리 말랑한 포장을 짜서 먹는 방식(Tear to Squeeze)과 겉면을 벗겨 찍어 먹는 방식(Peel to Dip) 중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며, 글쓴이는 평소 케찹을 짜 먹는 걸 좋아하지 않아 이 방식이 반가웠다고 개인적인 감상을 밝힙니다. 미국에서는 이 케찹만 따로 구매해 도시락에 넣는 사람도 있다고 언급합니다. 칙필레 방문 예정이거나 미국 패스트푸드의 소소한 디테일이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