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에어랩 대여를 고민하다가 프리볼트 드라이기를 직접 사서 써본 후기입니다. 다이슨 대여 비용(4박5일 기준 약 5만원)과 비교해 구매가 더 경제적이었다는 판단이며, 미국 현지 전압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했다고 전합니다. 글쓴이는 바람 세기가 다이슨보다 강하게 느껴져 귀국 후에도 계속 사용 중이라 밝혔고, 그립감은 아쉬운 점으로 꼽았습니다(제품은 유닉스 디오폴드, 개인 사용 경험에 근거한 후기입니다). 해외여행 시 드라이기 대여 대신 프리볼트 제품 구매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