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US오픈 주간 뉴욕에서 열린 브랜드 이벤트들을 둘러본 개인 후기입니다. 매디슨 스퀘어에서는 IBM이 포토존과 대형 스크린, 탁구대를 마련했고 거대한 공과 라켓 조형물 앞에서 직원들이 사진을 찍어주는 체험이 있었습니다. 랑함 호텔에서는 레몬 샤베트에 레몬 제스트와 모엣샹동 샴페인을 뿌려주는 시음 행사가 있었고 US오픈 기념 맛의 벤앤제리스도 소개됩니다. 대회 기간에 맞춘 한시적 이벤트이므로 방문 전 진행 여부 확인이 필요하며, 뉴욕에서 즐길 만한 US오픈 연계 팝업이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