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에서 티켓 없이 경기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1루 바닷가 쪽 쪽문에 줄을 서면 직원 안내에 따라 우익수 쪽 철망 뒤 공간에 입장할 수 있으며, 이 공간은 두 곳으로 각각 24명씩 총 48명까지 3이닝 단위(1~3회, 4~6회, 7~9회)로 나눠 관람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합니다. 글쓴이는 평일 낮 경기라 사람이 적어 전 이닝을 서서 볼 수 있었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인원 제한이나 운영 방식은 구단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무료로 메이저리그 경기를 가까이서 보고 싶은 샌프란시스코 여행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은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