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선물로 고민하던 글쓴이가 기라델리 초콜렛(개당 만원대, 부피 크고 녹을 위험, 반응도 별로) 대신 찾아낸 것은 월마트에서 파는 휴대용 콜게이트 맥스후레시 치약입니다. 일반 매대가 아니라 여행용품 코너에 따로 진열되어 있으며 가격은 개당 $1로, 한국에서는 팔지 않는 미국 전용 제품이라고 합니다. 크기와 무게가 작아 캐리어에 넣기 좋고, 10개를 사서 지인들에게 나눠줬더니 다들 좋아하며 더 달라고 했다는 것이 글쓴이의 경험담입니다. 2달러짜리 두배 용량 제품도 있었지만 글 작성 시점에는 판매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다음 글에서는 미국 한정 판매 위스키 선물을 추천하겠다고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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