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챙겨가세요!!

라스베가스는 낮 최고기온이 40~43도까지 오르고 습도는 10% 안팎이라 체감상 몸이 빠르게 마르는 날씨입니다. 글쓴이는 평소 물을 잘 안 마시는 편인데도 하루 2리터 이상을 마시게 됐다며, 캐리어에 여유가 있으면 물을 미리 채워오라고 권합니다. 호텔 대부분은 객실 물이 유료라 예약 전 무료 제공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고, 글쓴이가 묵었던 홀슈스호텔은 객실층 자판기 물값이 비쌌다고 합니다. 준비가 안 됐다면 도착 후 근처 마트에서 미리 사두는 게 낫습니다. 건조한 공기 때문에 비염이 있는 사람은 관련 약이 없으면 크게 답답할 수 있고, 세안·화장 후 피부가 당기는 느낌도 있어 수분 함유 선크림을 자주 덧바르길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주제
호텔
작성일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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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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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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