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행 기념품 부모님이 좋아하신 건강하고 실용적인 것들

부모님과 함께 미국 여행을 하며 직접 맛보고 부모님이 좋아했던 마트 기념품을 종류별로 정리한 글입니다. 소금 뿌린 캐슈넛과 마카다미아, 설탕을 넣지 않은 건살구·건망고를 견과류·건과일로 추천하고, 트레이더조의 커피 초콜릿과 초코프레첼은 작은 봉지라 가격이 저렴하고 부피가 작아 여러 개 사도 부담 없다고 소개합니다. 미국식 단짠 과자는 부피가 커서 선물보다는 여행 중에 먹고 오는 쪽을 권합니다. 시즈닝으로는 트레이더조 어니언 솔트(양파·마늘·파·부추·소금 조합)를 고기 먹을 때 소금 대신 뿌렸다고 하고, 트레이더조가 아닌 매장에서 파는 플라스틱 병 마늘가루(1~2달러대)도 다진 마늘 대신 요리에 넣어보니 괜찮았다고 덧붙입니다. 영양제는 한국에도 다양하고 저렴한 제품이 많아 굳이 사지 않아도 되지만, 코스트코에서 사면 그나마 저렴한 편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을 남겼습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5-08-09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8-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3,493 · 댓글 90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