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지점의 트레이더조에서는 선물용으로 유명한 커피콩초콜릿과 1.29달러짜리 작은 프레첼 등 인기 상품이 없어서, 글쓴이는 회사 동료들에게 나눠줄 시즈닝만 사 왔다고 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큰 지점을 따로 찾아갔더니 그동안 말로만 듣던 제품들과 낯선 아이템까지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컸다는 경험을 전합니다. 소호 지점도 규모가 크고 상품이 다양한 편이라, 첼시마켓과 리틀 아일랜드를 둘러본 뒤 근처 소호 트레이더조에 들러 기념품을 사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지점 규모에 따라 구비된 상품 종류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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