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시기 전 꼭 여행자보험 준비하세용 병원비폭탄!!

풀독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을 얼전케어(Urgent Care)에서 진료받은 경험담입니다. 온몸 두드러기와 간지러움이 하루 새 수포까지 번져 대상포진을 의심했으나 실제로는 마당 잔디 작업 중 옮은 풀독으로 진단받았고, 병원비 225불에 약값 50불이 들었습니다. 처방약은 진료 후 거주지 근처 CVS를 지정하면 약이 도착했을 때 연락이 오는 방식으로 수령했다고 설명합니다. 병원 방문 시 진료비 영수증, 진료내역서, 처방전을 챙겨야 여행자보험 청구가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같은 가족의 다른 사례로 딸 감기 진료가 175불, 성인 풀독은 300불 가까이 나온 적도 있다고 덧붙입니다. 병원비 외에도 핸드폰 파손, 사고, 캐리어 분실, 비행기 지연 등을 보장하는 여행자보험 가입을 권하며, 센트럴파크처럼 잔디밭에 앉을 때는 돗자리를 깔라고 조언합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5-07-31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7-3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139 · 댓글 116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