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 미국 여행용 무료 이심(eSIM)을 아이폰에서 사용해본 경험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30일간 통화·문자 무제한과 미국 현지 번호가 생기는 점, 100기가 데이터로 사용량 걱정이 없었던 점, 한국에서 개통한 이심보다 전파 연결이 안정적이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글쓴이 개인의 체험이며, 통신 끊김 여부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고 스스로 언급합니다. 여행 기간이 7~14일이면 비지블(Visible) 무료 이심을, 2주 이상이면 버라이즌을 추천하며, 아이폰은 무조건 이심이 되지만 갤럭시는 기종에 따라 미국 현지에서 안 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덧붙입니다. 통신사 이심 혜택과 개통 조건은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