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헤드폰 잭에 꽂아 기내 스크린 소리를 블루투스로 송출해주는 리시버형 기기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사용법은 기기를 좌석 헤드폰 잭에 연결한 뒤, 내 블루투스 헤드폰이나 에어팟을 TX(Transmit) 모드로 맞춰 페어링하면 되고, 내장 배터리로 약 2~3시간 사용 가능하며 방전 시 USB 포트에 연결해 충전할 수 있습니다. 알리익스프레스 행사 때 구매했다고 밝히고 있어 정확한 모델명이나 가격은 본문에 나오지 않습니다. 글쓴이는 이 기기 덕분에 옆 승객이 화장실에 다녀오는 동안 화면을 멈추고 헤드폰 줄을 정리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JFK-ICN 약 14시간 30분 비행 내내 기내 제공 영화·음악을 편하게 즐겼다고 개인 경험을 전하고 있습니다. 유선 이어폰의 줄 거슬림 없이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아이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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