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제공 엔터테인먼트를 내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들어요 (추천템)
핵심요약
기내 스크린 소리를 내 블루투스 헤드폰으로 들으려면 헤드폰잭용 블루투스 송신기(TX 모드)가 필요합니다.
- 헤드폰잭에 송신기를 꽂고 내 블루투스 헤드폰을 TX(Transmit) 모드로 페어링해 연결
- 내장 배터리로 약 2~3시간 사용, 방전되면 USB 포트에 전원부 연결해 충전
- 알리익스프레스 행사 때 구매한 제품
- JFK-ICN 14시간 30분 비행에서 실사용
자주 묻는 질문
1.기내 엔터테인먼트를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들을 수 있나요?
헤드폰잭에 꽂는 블루투스 송신기를 쓰면 가능합니다. 송신기가 좌석 헤드폰잭 소리를 블루투스로 송출하고, 내 헤드폰을 TX 모드로 맞춰 받으면 됩니다. 별도 유선 연결 없이 무선으로 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2.이 블루투스 송신기 배터리는 얼마나 가나요?
내장 배터리로 약 2~3시간 버팁니다. 방전되면 USB 포트에 전원부를 연결해 충전하면 됩니다. 장거리 구간에서는 중간 충전이 필요할 수 있는 지속시간입니다.
3.복도석에서 옆 승객이 자리를 비울 때 헤드폰 줄이 불편하지 않나요?
유선 연결일 때는 옆 승객이 화장실 등으로 이동하면 화면을 멈추고 헤드폰을 벗어야 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블루투스로 바꾸면 줄이 없어 이런 번거로움이 줄어듭니다. 글쓴이는 이 불편함을 계기로 블루투스 송신기를 쓰게 됐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개인 태블릿·노트북 등 자기 화면으로 콘텐츠를 보고 기내 제공 엔터테인먼트를 아예 쓰지 않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5-06-26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6-26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641 · 댓글 2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