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준비 tip(음식, 준비물 등등 길어요)
트레이더조 와인 구매 시 여권 확인 절차와 뉴욕 여행에서 검증된 준비물 팁을 모은 글입니다. 대한항공에는 기내 어린이 상비약이 없어 파우치형 소화제·해열제를 미리 챙겨야 하며, 접이식 보스턴백은 캐리어 손잡이에 걸어 쓰면 늘어난 짐과 겨울 외투 보관에 유용합니다. 다이소 종이도시락·나무젓가락·나무꼬지·미니비닐백(각 천원대)은 센트럴파크 피크닉이나 기차 이동 시 요긴했고, 햇반·김가루·포장김치·라면(맵탱보다 팔도해물 추천)·건조 된장국(다이소 5개입 3천원, 육류 성분 없음 확인)을 가져가면 현지 H마트보다 저렴하게 한식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 밖에 프리볼트 정기장판, 패커블 패딩, 다이소 압축팩(개당 천원), 손 씻을 비누 없는 화장실 대비용 소분 액상비누도 도움이 됐다는 개인 경험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트레이더조에서 와인 등 주류 구매 시 동양인은 나이와 무관하게 여권(ID) 제시를 요구받을 수 있다는 점을 실제 에피소드로 짚고 있어, 여권을 숙소에 두고 가면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5-05-2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5-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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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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