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 느낀 잘한것, 아쉬운 것들

10일간 미국 여행을 다녀온 글쓴이가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까지 테슬라 렌트카의 자율주행 기능으로 편하게 이동했고, 손톱깎이를 챙긴 게 봉지 자르기 등 여러모로 유용했다고 합니다. 컨퍼런스 기간이라 숙박비가 비쌌던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호텔 대신 에어비앤비를 이용해 세탁기·주방기구를 무료로 쓸 수 있어 만족스러웠던 반면, 라스베가스 호텔에서는 세탁도 유료고 식기가 없어 불편했다고 합니다. 아쉬운 점으로는 알뜰폰(KT) 로밍 시 한국에서 건 전화 수신이 안 되고 문자만 가능했던 점, 미국 전화번호가 없어 웨이모(자율주행 택시) 인증에 실패해 타보지 못한 점을 꼽았습니다. 이 때문에 일행 중 한 명은 미국 전화번호가 나오는 유심을 챙기는 편을 권했습니다. 또한 미국 음식이 기억에 남지 않아 한식 라면 등을 미리 챙기지 않은 것, 요세미티(무료 셔틀버스 운행)를 당일치기로 하고 그랜드캐년을 1박2일로 잡은 일정 순서를 바꿨으면 좋았겠다는 개인적인 소감을 남겼습니다.

주제
렌트카·교통
작성일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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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5-05-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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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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