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후 느낀 잘한것, 아쉬운 것들
핵심요약
미서부 렌터카 여행에서 테슬라 자율주행과 에어비앤비 숙박은 만족스러웠지만, 로밍·웨이모 이용과 요세미티·그랜드캐년 일정 배분은 아쉬웠던 점으로 꼽힙니다.
- 테슬라 자율주행으로 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공항~유니언스퀘어 이동
- 알뜰폰(KT) 로밍은 문자만 되고 수신전화 불가, 미국 번호 없음
- 웨이모는 미국 전화번호 인증이 필요해 로밍폰으론 이용 불가
- 샌프란은 컨퍼런스 기간이라 숙박비 급등, 에어비앤비가 호텔보다 저렴
- 요세미티 당일치기·그랜드캐년 1박2일은 반대로 했으면 좋았음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렌트카 여행에 테슬라 자율주행 실제로 쓸만한가요?
고속도로나 주요 도로에서는 자율주행 성능이 좋아 초보 운전자도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다만 차선 변경 시에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요세미티까지, 공항에서 유니언스퀘어까지 자율주행으로 이동했다는 경험입니다.
2.미국 여행 중 로밍폰으로 웨이모 탈 수 있나요?
탈 수 없습니다. 웨이모는 미국 전화번호 인증이 필요한데 로밍은 한국 번호 그대로라 인증이 안 됩니다. 로밍으로는 마트에서 전화번호 입력이 필요한 약 구매 등에서도 미국 번호가 없어 불편을 겪었습니다.
3.요세미티와 그랜드캐년 중 1박2일은 어디로 잡아야 하나요?
요세미티를 1박2일로, 그랜드캐년을 당일치기로 하는 편이 나았다는 경험입니다. 그랜드캐년은 포인트 지점 간 이동 거리가 길고 지점마다 느낌이 비슷했던 반면, 요세미티는 무료 셔틀버스와 캠핑·숙박 시설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샌프란시스코 숙박비는 컨퍼런스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알뜰폰 로밍의 수신전화 제한은 통신사·요금제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 없이 대중교통으로만 다니거나 미국 유심으로 전화번호를 확보할 계획인 여행자에게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25-05-0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5-0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784 · 댓글 44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