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무료로 테니스 칠 수 있는 곳이 있어요
핵심요약
뉴욕 첼시 인근 허드슨리버파크의 피어 34 테니스장은 퍼밋 없이 선착순 대기만으로 무료로 테니스를 칠 수 있는 곳입니다.
- 피어 34 테니스장(허드슨리버파크 테니스 코트)은 무료 이용
- 첼시에서 가까운 위치
- 다른 코트와 달리 퍼밋 구매나 퍼밋 소지자 동반 불필요
- 도착 순서대로 기다리는 벤치가 있어 선착순 대기만 하면 입장
- 노을과 이어지는 야경까지 감상 가능한 코트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무료로 테니스 칠 수 있는 곳이 있나요?
네, 첼시 인근 허드슨리버파크의 피어 34 테니스장에서 무료로 테니스를 칠 수 있습니다. 다른 테니스장들과 달리 이곳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2.뉴욕 테니스장은 퍼밋(예약)이 꼭 필요한가요?
보통은 퍼밋을 미리 사거나 퍼밋 있는 사람과 동행해야 하지만, 피어 34 테니스장은 그럴 필요 없이 그냥 기다리면 됩니다. 도착한 순서대로 앉아 기다릴 수 있는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순으로 차례가 오면 들어가는 방식입니다.
3.테니스 치면서 뉴욕 노을이나 야경도 볼 수 있나요?
네, 피어 34 테니스장에서는 예쁜 노을을 볼 수 있고 노을이 진 뒤에는 야경까지 이어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첼시에서 접근성이 좋아 마땅히 할 게 없을 때 들르기 좋은 곳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퍼밋을 미리 구매해 대기 없이 바로 코트를 쓰고 싶은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명소
- 작성일
- 2025-05-02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5-05-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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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46 · 댓글 37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