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 34와 허드슨리버파크의 뉴욕 테니스 코트를 소개하는 글로, 글쓴이가 직접 이용한 경험을 담고 있습니다. 이 코트들은 사전에 퍼밋을 구매하거나 퍼밋 보유자와 동행해 이용료를 내야 하는 다른 테니스장과 달리, 선착순으로 순서를 기다리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대기용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도착 순서대로 기다리다 차례가 되면 코트에 들어가는 방식이며, 첼시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해질녘 노을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후기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뉴욕 여행 중 무료로 테니스를 치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글이며, 이용 방식과 운영 여부는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