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곳곳으로 이동할 때 유용한 버스 예약 앱 Busbud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글쓴이는 그레이하운드, 메가버스, 플릭스버스 등 여러 버스회사의 노선·요금·시간표를 한 번에 비교할 수 있어 미국 동·서부는 물론 캐나다, 멕시코 여행에서도 유용하게 썼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 운전 없이 이동해야 하는 여행자나 학생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는 것이 글쓴이의 개인적인 추천 포인트입니다. 앱 이용 방법과 요금 정보는 시간이 지나며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도시 간 장거리 버스 이동 수단을 찾는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