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를 우버·리프트 대신 이용한 개인 경험담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차량이 깨끗했다는 만족감을 전합니다. 미국 도착 후 이심을 등록하고 미국 번호로 계정을 만들어 앱을 설치해 사용했으며, 자율주행에 대한 초기 우려와 달리 안전한 주행에 만족했다고 밝힙니다. 공항 인근은 웨이모 이용이 불가능한 구역이라 인앤아웃에서 식사 후 한인타운까지 첫 탑승했고 요금은 34달러였다고 합니다. 요금과 서비스 가능 구역은 이용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LA 여행 중 웨이모 앱 가입 방법과 실제 이용 경험이 궁금한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