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국제공항에 도착해 바로 샌디에고로 이동한 경험을 공유한 글입니다. 글쓴이는 LINQ 셔틀을 이용했는데, 제3터미널 앞 신호등 건너편 F기둥과 G기둥 사이가 승차 지점이며 하루 세 번 운행한다고 전합니다. 요금은 59달러였으나 본인은 사전 예매 없이 탑승해 60달러를 냈고, 오션사이드를 경유해 샌디에고 올드타운에서 하차했습니다. 요금·배차시간·예매 방식 등은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LA 공항에서 샌디에고로 바로 이동할 방법을 찾는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만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