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o Good To Go 앱을 이용해 미국 여행 중 외식비를 아끼는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각 매장에서 마감 직전 남은 음식을 정가 대비 약 60% 할인된 가격에 테이크아웃으로 구매하는 방식으로, 식사류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가게가 등록되어 있어 원하는 종류를 골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매장별 마감 시간에 맞춰 방문해야 한다는 점을 글쓴이가 언급하고 있습니다. 환율에 세금과 팁까지 더해지면 메뉴판 가격보다 체감상 30% 정도 더 나가는 미국 외식 물가 부담을 이 방식으로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글쓴이의 경험담입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