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시내에서 샌디에고로 이동할 때 투어나 렌트카 외에 암트랙 기차도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배차 간격이 약 1시간에 한 대꼴로 있어 이용이 어렵지 않고, 종착지가 샌디에고 시내 산타페역이라 별도 이동 없이 도심에 바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요금도 합리적인 편이었고 태평양 해안선을 바라보며 느긋하게 갈 수 있었다고 개인적인 만족감을 전합니다. 샌디에고 도착 후 대중교통이나 도보 위주로 다니고 별도 렌트카가 필요 없는 일정이라면 암트랙 이용을 검토해볼 만하다는 제안으로 글이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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