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다운타운 페어필드 인을 밤 11시에 체크인했다가 오버부킹으로 방을 못 받은 경험담입니다. 메리어트 본보이 앱 예약과 플래티넘 멤버십으로도 막지 못했고, 인근 콘서트로 수요가 몰린 날이었다고 밝힙니다. 호텔이 공항 근처 대체 숙소, 왕복 택시비, 다음날 얼리체크인과 메리어트 규정상 보상, 무료 어메니티를 제공했다는 처리 과정을 담았습니다. 항공뿐 아니라 호텔도 오버부킹이 발생할 수 있음을 알아두고 체크인을 늦추지 않으려는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