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오버부킹 주의
핵심요약
시카고 다운타운 페어필드 인에서 메리어트 플래티넘 멤버십으로 예약해도 오버부킹으로 체크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11월 중순 시카고 다운타운 페어필드 인, 밤 11시 체크인 시 오버부킹으로 방 없음
- 메리어트 본보이 앱 예약 + 플래티넘 멤버십이어도 오버부킹 예외 아님
- 인근 빌리 아일리시 콘서트로 취소율 예측이 빗나가 발생
- 호텔이 공항 근처 대체 숙소·왕복 택시비·다음날 얼리체크인 제공
- 메리어트 규정상 추가 보상 + 무료 생수·슬리퍼 등 어메니티 지급
자주 묻는 질문
1.호텔도 항공권처럼 오버부킹이 될 수 있나요?
네, 호텔도 취소를 감안해 정원보다 많은 예약을 받아 늦게 체크인하면 방이 없을 수 있습니다. 메리어트 플래티넘 멤버십으로 본보이 앱을 통해 예약했음에도 밤 11시 체크인 때 시카고 페어필드 인에서 오버부킹을 당한 사례입니다.
2.호텔 오버부킹으로 체크인을 거절당하면 어떤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호텔이 대체 숙소로 안내하며 왕복 택시비, 다음날 얼리체크인, 브랜드 규정상 정해진 보상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공항 근처 대체 숙소로 이동했고 무료 생수·슬리퍼 등 어메니티도 추가로 받았다고 적혀 있습니다.
3.호텔 오버부킹은 왜, 언제 더 자주 발생하나요?
호텔이 취소율을 예상해 오버부킹을 받는데, 그 예상이 빗나가면 방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체크인 당일 다운타운에서 빌리 아일리시 콘서트가 있었던 점이 방 부족의 한 원인으로 언급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체크인을 예정보다 늦추지 않고 이른 시간에 확정적으로 하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예약
- 작성일
- 2024-12-08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12-0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416 · 댓글 30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