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S 못 가신 분들에게 좋은 대안(❤코스트코❤/품목/가격 포함/주의사항)

CVS 못 가신 분들에게 좋은 대안(❤코스트코❤/품목/가격 포함/주의사항)

핵심요약

미국에서 CVS 대신 코스트코를 이용하면 한국 회원권 그대로 의약품·식재료·주유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관광지 아닌 CVS는 비싸고 위험, 관광지 중심 CVS는 세일 많고 친절함
  • 현지 번호 있어야 CVS 할인 적용, 카드번호로는 세일 불가
  • 코스트코는 한국 회원권 그대로 사용 가능
  • 미국 코스트코는 입구에서 항상 회원권 확인(한국은 3년에 한 번 랜덤)
  • 결제 시 '인터내셔널 카드'라고 말하면 해결, 현금도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미국에서 CVS 대신 코스트코 가도 될까요?

관광지가 아닌 지역의 CVS는 비싸고 위험할 수 있어 코스트코가 더 나은 대안입니다. 의약품·식재료·주유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낙후된 지역 CVS에서 불쾌한 경험을 했고, 반대로 관광지 중심 CVS는 세일도 많고 친절했다고 적었습니다.

2.미국 코스트코, 한국 회원권으로 입장 가능한가요?

네, 한국 코스트코 회원권을 미국 매장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미국 매장은 입구에서 항상 회원권을 확인합니다. 한국은 3년에 한 번 정도만 무작위로 검사했지만 미국은 입구부터 검사하더라고 적었습니다.

3.코스트코 결제할 때 카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결제 시 직원에게 '인터내셔널 카드'라고 말하면 해결되고, 현금도 사용 가능합니다. 카드는 반드시 한국에서 미리 갱신해 챙겨가야 하며, 미국 현지에서 갱신하면 비용이 더 비쌉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024년 10월 기준 코스트코 상품 가격 · 매장별 주유소 유무·영업시간은 지점마다 다름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관광지 중심가 CVS만 잠깐 들르거나 코스트코 회원권이 없는 단기 여행자에게는 해당 사항이 적습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4-11-19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11-1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43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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