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미국 테마파크 여행에서 유심(이심)과 포켓와이파이(와이파이 도시락)를 함께 써본 개인 경험담입니다. 글쓴이는 남편은 유심, 본인은 와이파이를 사용했는데, 사람이 몰릴 때는 유심이 80% 정도 먹통이었던 반면 와이파이는 40~50% 정도는 작동해 상대적으로 나았다고 밝힙니다. 다만 최신 기종일수록 연결이 잘 됐다는 점, 짐이 늘어나는 단점도 함께 언급합니다. 또한 이용 중 와이파이 기계 충전 포트 고장을 겪었고, AS는 한국에서만 가능해 현지에서 직접 리셋 핀 구멍에 얇은 물건(귀걸이 등)을 넣어 임시 해결한 과정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기기 성능·AS 정책 등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