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렌트카를 이용한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우버 대신 렌트카를 추천하는 글입니다. 길가 주차가 흔하고 선결제 방식으로 최대 주차 시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요금도 저렴한 편이라 우버 왕복 비용보다 부담이 적다고 설명합니다. LA-라스베가스-그랜드캐넌-LA 일정 중 렌트카 없이 이동했던 날 우버비가 부담돼 가고 싶던 곳을 포기한 경험을 예로 들며, 허츠 등 렌트카 지점이 시내 곳곳에 있어 수령·반납 장소를 다르게 지정하기도 편리하다고 말합니다. 운전도 크게 어렵지 않다는 개인 소감도 덧붙입니다. 요금과 주차 정책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LA 여행에서 렌트카와 우버 중 이동수단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