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슈벤드 텀블러에 얼움!!

홀슈벤드까지 걸어가는 길이 그늘 없이 15분가량 이어지며, 낮 시간대는 매우 뜨겁다는 글쓴이의 현장 경험을 전합니다. 중간에 그늘막 정류장이 있지만 사람이 많아 잠깐 쉬는 정도이고, 촬영 포인트에도 그늘이 없다고 합니다. 생수를 들고 가도 금방 미지근해지므로 얼음물이 든 텀블러를 챙기고, 양산이나 모자로 햇빛을 가릴 것을 권합니다. 홀슈벤드 방문을 계획 중이며 여름철 폭염 대비 준비물이 궁금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입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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