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IM 구매 관련 팁
핵심요약
미국 여행 eSIM은 한국보다 해외 업체(Airalo·aloSIM·MOGO)가 저렴하며, 3~5GB 30일이면 충분합니다.
- 해외 업체는 30일 기준 3GB 10불, 5GB 15불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 한국 업체는 1일 단위 과금이라 한 달에 50불 이상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 스타벅스·맥도날드 등 가맹점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쉽게 쓸 수 있습니다
- 용량이 모자라면 언제든 top-up으로 추가 구매가 가능합니다
- 추천 업체는 Airalo·aloSIM·MOGO, MOGO 5GB 60일 요금제는 장기 여행에 유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eSIM, 한국 업체와 해외 업체 중 어디서 사야 하나요?
해외 업체를 추천합니다. 7·15·30일 단위로 총 용량을 정해 판매해 한국 업체보다 저렴합니다. 한국 업체는 1일 최대 데이터량과 날짜를 곱해 과금해 한 달 50불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은 반면, 해외 업체는 30일 3GB 10불, 5GB 15불 수준입니다.
2.미국 여행 eSIM은 데이터 용량을 얼마나 사야 하나요?
3GB나 5GB 30일짜리로 시작해 부족하면 추가하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미국은 스타벅스·맥도날드 등 가맹점 무료 와이파이가 흔하고 모바일 인터넷 속도도 느린 편이라 큰 용량이 필요하지 않다고 적혀 있습니다. 부족하면 아무 때나 top-up이 가능합니다.
3.미국 여행용 eSIM 업체는 어디를 추천하나요?
Airalo, aloSIM, MOGO 세 곳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Airalo는 안정적이고 무난하며, aloSIM은 Airalo와 유사합니다. MOGO는 홍콩계 업체로 요금이 저렴하고 특히 5GB 60일 요금제가 30일 넘는 여행에 유리하다고 설명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해외 eSIM 요금(30일 3GB 10불, 5GB 15불, MOGO 5GB 60일)은 변동될 수 있음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유튜브 시청 등 데이터를 많이 쓰는 여행자에게는 큰 용량이 필요할 수 있어 이 글의 저용량 추천이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24-07-02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7-0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297 · 댓글 5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