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고 싶으면 가는 미국판 교보문고 Barnes&Noble 후기
핵심요약
미국 어느 동네에나 있는 대형서점 Barnes & Noble은 한국 교보문고와 비슷한 규모·구성으로, 구글맵 검색만으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 록키산맥 시골 동네에도 있을 만큼 미국 전역에 흔한 서점 체인
- 어바인(LA 근교), 포틀랜드 근교 Tigard 지점 모두 2층 규모로 한국 교보문고와 유사
- 역대 대통령 자서전·평전, 세금(tax) 관련 서적 코너가 특징적
- 서점 내 카페가 있고 책 구매 시 1불 할인쿠폰을 준다
- 구글맵에 'Barnes & Noble' 검색하면 가까운 지점을 바로 찾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1.반스앤노블은 한국 교보문고랑 비슷한가요?
네, 서점 규모와 구성이 한국 교보문고 수준으로 비슷합니다. 대부분 2층 구조에 서점 내 카페가 딸려 있습니다. 록키산맥 시골 동네에도 있을 만큼 미국 어지간한 동네에는 다 있다.
2.미국에서 반스앤노블 어떻게 찾아가나요?
구글맵에 'Barnes & Noble'을 검색해 가까운 지점으로 가면 됩니다. 글쓴이는 LA 근교 어바인과 포틀랜드 근교 Tigard 두 곳을 방문했습니다. 두 지점 모두 규모와 서점 구성 자체는 한국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적었다.
3.반스앤노블에서 어떤 책들을 볼 수 있나요?
역대 대통령 자서전·평전이 유독 많고, 개인이 직접 세금보고를 해야 하는 미국 특성상 tax 관련 서적 코너도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어린이 도서 코너도 큰 편이며, 직원이 남긴 짧은 서평이 붙어 있는 책들도 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책 구매 시 제공되는 카페 1불 할인쿠폰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뉴욕 등 특정 도시의 명소나 관광지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명소
- 작성일
- 2024-05-19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5-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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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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