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nes & Noble은 미국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대형 서점으로, 글쓴이는 어바인과 포틀랜드 근교 티가드 지점을 방문한 경험을 소개합니다. 서점 규모와 구성은 한국 대형서점과 비슷하며, 역대 대통령 자서전이 흔한 점, 미국 역사 교육이 소수자 중심으로 이뤄진다는 점, 세금보고를 개인이 직접 해야 해서 세금 관련 서적이 많다는 점 등을 개인적 인상으로 전합니다. 카페 병설과 아동 도서 코너도 언급합니다. 원서 구매나 미국 서점 문화, 미국 사회·교육 제도에 대한 단상이 궁금한 여행자에게 참고가 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