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쓰던 코스트코 회원카드 챙겨오세요

LA 코스트코 주유소에서 한국 발급 회원카드를 인터내셔널 카드로 인정받아 이용한 경험담입니다. 미국 도착 초기 체감 물가·기름값이 한국보다 비싸다고 느꼈고, 주변 대비 코스트코 주유소가 갤런당 20~50센트 저렴했다는 개인 경험을 전합니다. 주유 전 직원에게 카드를 보여주며 인터내셔널 카드임을 알리면 이용 가능했고, 결제는 비자 계열 카드로만 됐다고 합니다. 유가·결제 정책은 시기와 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미국 여행 시 한국 코스트코 카드 활용법과 현지 기름값 체감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유용한 글입니다.

주제
렌트카·교통
작성일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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