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쓰던 코스트코 회원카드 챙겨오세요
핵심요약
LA에서는 코스트코 주유소가 주변보다 갤런당 20~50센트 싸며, 한국에서 쓰던 코스트코 회원카드로도 주유할 수 있습니다.
- LA 기름값은 갤런당 5불 이하 찾기 어려움 (한국 환산 약 4.5불보다 비쌈)
- 코스트코 주유소가 주변 주유소보다 갤런당 20~50센트 저렴
- 한국 발급 코스트코 카드도 주유 가능 — 직원에게 '인터내셔널 카드'라고 말하면 됨
- 결제는 비자(Visa)계열 카드로만 가능
자주 묻는 질문
1.LA 코스트코 주유소에서 한국 코스트코 카드 쓸 수 있나요?
네, 한국에서 발급한 코스트코 회원카드로 주유 가능합니다. 주유 전 직원에게 카드를 보여주며 인터내셔널 카드라고 말하면 됩니다. 결제는 비자(Visa)계열 카드로만 가능합니다.
2.LA 기름값이 한국보다 비싼가요?
네, 환율을 감안해도 LA 기름값이 한국보다 비쌉니다. 한국은 갤런당 약 4.5불 수준인데 LA는 갤런당 5불 이하 주유소를 찾기 어렵습니다. 물가가 가파르게 오른 영향으로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3.코스트코 주유소가 일반 주유소보다 얼마나 저렴한가요?
주변 주유소보다 갤런당 20~50센트 저렴합니다. 차액 덕분에 식자재보다 주유에 더 많이 쓰고 있다는 언급이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갤런당 기름값 시세 · 코스트코 주유소 가격 차이(20~50센트)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코스트코 회원카드가 없거나 렌터카 없이 다니는 여행객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렌트카·교통
- 작성일
- 2024-04-17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4-17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534 · 댓글 2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