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 주관적인 미국 및 뉴욕 여행 Tip 1탄
핵심요약
미국·뉴욕 여행 준비 시 항공권은 왕복 발권, 숙소는 맨해튼 인근으로 잡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합니다.
- 편도 두 번 발권 시 왕복보다 유류할증료·세금 20만원 이상 더 나올 수 있음
- 숙소는 시설보다 위치 우선, 맨해튼 안에서 잡는 것을 추천
- 숙소 예약 전 아고다·구글맵 연동 아고다·공식홈피 3곳 가격 비교
- 한 달 여행자보험 약 5만원, 결항·연착·파손까지 보상
- 100ml 이상 액체·젤 용기는 위탁수하물로 분류해야 함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항공권, 왕복으로 예약해야 하나요?
같은 항공사로 왕복 발권하면 유류할증료와 세금 총액이 줄어들어 편도 두 번 발권보다 유리합니다. 편도씩 따로 끊으면 뉴욕 기준 왕복보다 20만원 이상 더 나올 수 있고, 좌석 여유가 있으면 항공사에 전화해 왕복으로 묶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숙소는 어디에 잡는 게 좋나요?
시설과 가격보다 위치를 우선해 맨해튼 안에서 숙소를 잡는 것을 추천합니다. 브루클린이나 뉴저지에서 오가는 이동 시간이 아깝게 느껴져 맨해튼을 택했다고 적었으며, 예약 전 아고다·구글맵 아고다·공식 홈페이지 세 곳의 가격을 비교한다고 설명했습니다.
3.미국 여행자보험은 얼마고 뭘 보상해주나요?
한 달 기준 약 5만원이며 건강·사고·결항·연착·파손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보장금액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반드시 한국에서 출국 전 가입해야 하며, 결항 당시 공항에서 쓴 식사비와 숙소-공항 교통비를 보상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편도 두 번 발권 시 왕복보다 유류할증료·세금 20만원 이상 차이 · 아고다 모바일 예약 시 PC 대비 10% 할인 · 한 달 여행자보험 약 5만원(보장금액별 상이)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특정 코스나 도시별 일정 없이 렌터카 중심 미국 전역 로드트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초점이 맞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4-04-03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4-03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6,240 · 댓글 338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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