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대낮에 길거리 다닐 때 꿀팁 아닌 꿀팁
핵심요약
뉴욕 맨해튼을 여자 혼자 낮에 걸을 때 홈리스·캣콜링 대처법을 정리한 글입니다.
- 캣콜링 당하면 무시하고 가까운 편의점·백화점으로 이동
- 말 걸까 무서우면 조깅하듯 뛰기, 30분 뛰니 홈리스도 말 안 걸었음
- 지치면 멀끔해 보이는 무리에 밀착해 목적지까지 따라가기
- 썬글라스로 눈 안 마주치면 시비가 잘 안 붙음
- 펜스테이션역서 홈리스가 따라붙어 메이시스로 대피한 경험 있음
자주 묻는 질문
1.뉴욕에서 홈리스가 말 걸며 따라올 때 어떻게 대처하나요?
조깅하듯 뛰어서 벗어나거나, 지쳤다면 멀끔해 보이는 무리 뒤에 바짝 붙어 따라가는 방법을 씁니다. 글쓴이는 펜스테이션역에서 나오자마자 홈리스가 말 걸며 따라오자 메이시스로 도망친 뒤, 이후에는 우락부락한 백인 무리 뒤에 숨어 목적지까지 이동했습니다.
2.뉴욕 길거리에서 캣콜링을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무시하고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나 백화점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글쓴이는 42일 혼자 여행 중 캣콜링 자체는 거의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3.여자 혼자 뉴욕 다닐 때 시비를 피하는 방법이 있나요?
썬그라스를 쓰고 눈을 마주치지 않으면 이상한 사람도 먼저 말을 걸지 않는 편입니다. 눈만 안 마주치면 계속 쳐다봐도 시비가 붙지 않았다는 경험에서 나온 팁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밤에 다니거나 동행이 있어 대낮 혼자걷기 안전이 걱정되지 않는 여행자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명소
- 작성일
- 2024-03-16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3-16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343 · 댓글 12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