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여행할때 비상식량
핵심요약
아이와 여행할 때 챙기면 좋은 비상식량과 조리 도구를 정리한 글입니다.
- 기본 비상식량은 아기김·햇반·짜장
- 최근엔 미역국 컵밥, 뽀로로 짜장라면 추가
- 이번엔 야채 김자반, 컵 쌀국수도 챙겨볼 예정
- 조리도구 있는 숙소에선 아기햄도 구워서 먹임
- 호텔에 전자렌지 없을 때 대비, 햇반 들어가는 휴대용 인덕션 전기포트 추천
자주 묻는 질문
1.아이와 여행 다닐 때 비상식량으로 뭘 챙기나요?
아기김·햇반·짜장을 기본으로 챙기고, 미역국 컵밥과 뽀로로 짜장라면을 추가로 챙긴다고 적었다. 이번 여행은 길어서 야채 김자반과 컵 쌀국수도 한번 챙겨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리도구가 있는 곳에서는 아기햄도 구워서 먹여봤다고 적었다.
2.숙소에 전자렌지가 없으면 아기 햇반은 어떻게 데우나요?
햇반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의 일인용 휴대용 인덕션 전기포트를 챙기면 전자렌지 없는 숙소에서도 데울 수 있다. 자리가 여유 있다면 인덕션 가능한 작은 후라이팬도 추가로 챙기는 것을 추천한다고 적었다.
3.조리도구 없이도 바로 먹을 수 있는 아기 식품은 뭐가 있나요?
뜨거운 물만 붓거나 전자렌지만 돌리면 되는 즉석식품을 선호한다고 적었다. 아기김·햇반·짜장, 미역국 컵밥, 뽀로로 짜장라면, 컵 쌀국수가 여기에 해당한다. 여행 가는 숙소에 전자렌지가 없는 경우도 많아 별도로 전기포트를 챙긴다고 설명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아이 없이 다니거나 숙소에 조리시설이 충분한 여행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4-03-12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3-1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510 · 댓글 22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