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 요긴하게 사용한/ 가져가서 후회한 준비물

핵심요약

미서부 15일 가족여행 준비물 후기로, 카드 위주 결제·팁용 1달러 현금·슬리퍼는 필수였고 겨울옷·변압기·샤워필터는 불필요했습니다.

  • 현금 실사용액은 200달러 이내, 팁용 1달러 지폐는 넉넉히 준비
  • 슬리퍼는 호텔 필수품, ROSS에서 15달러에 구입
  • 충전케이블 5개 권장, 미국 현지는 개당 6~10달러
  • 1월 미서부는 한국 영하권만큼 안 추워 두꺼운 겨울옷 불필요
  • 샤워기 필터는 헤드 고정형이라 교체 불가해 무의미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미서부 여행 현금은 얼마나 챙겨야 하나요?

카드가 대부분 통용돼 실사용 현금은 200달러 이내면 충분하지만, 팁용 1달러 지폐는 넉넉히 준비해야 합니다. 그랜드캐년·LA 현지투어 때문에 1500달러를 가져갔지만 억지로 다 쓸 만큼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1월 미서부 여행 옷차림은 어떻게 준비하나요?

그랜드캐년 쪽이 춥다고 해도 한국 영하권만큼은 아니라 얇은 패딩과 조끼 정도면 충분합니다. 모자·장갑·목도리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고, 옷은 가을옷 수준으로 최소화하고 현지 아울렛에서 구매하는 편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3.미국 호텔에서 준비물로 뭐가 꼭 필요한가요?

슬리퍼와 충전 케이블·보조배터리가 필수였고, 세제는 개인이 챙겨가야 합니다. 호텔이 슬리퍼를 제공하지 않고 USB 포트는 많지만 케이블 단가가 비싸며, 코인세탁 시 세제가 따로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현금 환전 및 팁 관행 · 호텔 슬리퍼 미제공 여부 · 충전케이블 현지 판매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여름에 여행하는 사람에게는 옷차림·보조배터리 관련 조언이 그대로 맞지 않습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4-03-01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4-03-0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68 · 댓글 15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