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여행 요긴하게 사용한/ 가져가서 후회한 준비물

1월 중순 보름간 부부와 초등생 자녀가 다녀온 미서부 여행 준비물 후기입니다. 카드 위주 결제라 그랜드캐년·LA 투어용 현금 1500달러 중 실제로는 200달러 안팎만 썼고, 팁용 1달러 지폐만 넉넉히 챙기면 된다고 합니다. 큰돈은 다이소 2천원 복대에 넣었고, 호텔 슬리퍼는 내구성이 약해 ROSS에서 15달러에 다시 샀으며, 충전케이블은 현지가 6~10달러라 다이소에서 여러 개 챙기길 권합니다. 보조배터리는 디즈니·유니버셜에서 앱을 종일 켜둬야 해서 1~2개씩 필요했지만, 변압기·멀티탭·전기포트·가습기·물병은 거의 쓸 일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세탁세제는 소용량을 구하기 어려워 한국에서 담아가는 편이 낫고, 그랜드캐년도 한국만큼 춥지 않아 두꺼운 방한용품은 필요 없었다는 것이 글쓴이 경험입니다. 샤워기 헤드가 벽 고정형이라 샤워필터는 챙길 필요가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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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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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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