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비상약을 항상 챙긴다는 여행자의 개인 후기입니다. 현지에서 파는 약이 잘 듣지 않았던 경험 때문에 한국에서 약을 대량으로 챙겨 다니게 됐다고 밝히며, 한국인 체질에는 한국약이 잘 맞는다는 개인적 견해를 전합니다. 국내외 여행, 특히 장기 여행을 앞두고 비상약 챙기기를 망설이는 사람에게 참고가 될 만한 짧은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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