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시 위스키 구매 추천
핵심요약
미국 여행 시 위스키는 싱글몰트 대신 버번, 특히 올드 포레스터 1920을 추천합니다.
- 싱글몰트는 미국에서도 비싸고 구하기 쉽지 않음
- 블랑톤·부커스·노아스밀은 미국 내에서도 품귀, 오히려 한국 면세점에 많이 나옴
- 올드 포레스터 1920: 도수 57.5%, 현지에서 $90 이하로 구매 가능
- 한국엔 정식 수입 안 되고 판매처 있어도 20만원 이상
-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항상 상위권에 드는 버번
자주 묻는 질문
1.미국 여행 가면 위스키 선물로 뭘 사야 하나요?
싱글몰트보다는 버번을, 그중에서도 올드 포레스터 1920을 추천합니다. 글쓴이는 노아스밀과 비교 시음한 결과 한 병 더 산다면 무조건 이 제품을 사겠다는 의견을 밝혔습니다.
2.블랑톤, 부커스, 노아스밀은 미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나요?
아니요, 미국 내에서도 구하기 쉽지 않은 버번입니다. 오히려 한국 면세점에 이 세 종류가 대량으로 진열돼 팔리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3.올드 포레스터 1920은 미국에서 얼마에 살 수 있나요?
현지 리커샵에서 $90 이하로, 웬만한 곳에 다 있어 구하기도 쉽습니다. 한국에는 정식 수입되지 않고, 파는 곳이 있어도 20만원 이상에 거래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현지 가격 $90 이하, 한국 판매가 20만원 이상 — 작성일 2024-01-30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싱글몰트 위스키를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준비물
- 작성일
- 2024-01-30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1-30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4,044 · 댓글 61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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