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 시 위스키 구매 추천

위스키 애호가인 글쓴이가 최근 3개월간 미국을 세 번 방문하며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미국에서도 싱글몰트는 저렴하지 않고 구하기 어려우며, 구글맵으로 작은 리커샵까지 뒤져도 허탕을 친 적이 있다고 밝힙니다. 반면 블랑톤, 노아스밀, 부커스 같은 유명 버번은 미국 내에서도 구하기 힘들고 오히려 면세점에 쌓여있는 경우가 많다고 말합니다. 글쓴이가 강력 추천하는 술은 도수 57.5%의 올드 포레스터 1920으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늘 상위권에 든다고 소개합니다. 현지에서는 90달러 이하로 웬만한 리커샵에서 쉽게 구할 수 있지만, 한국에는 수입되지 않고 판매처가 있어도 20만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노아스밀과 비교 시음해본 결과 한 병 더 산다면 무조건 이 술을 고르겠다는 개인적 평가를 남기며, 두 병씩 사라고 권합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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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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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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