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행중 한끼 고민중인 당신께.

치폴레(Chipotle Mexican Grill)는 쇼핑몰이나 길가에서 쉽게 눈에 띄는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으로, 햄버거·피자 대신 다른 한 끼를 찾을 때 추천하는 곳입니다. 줄을 서면서 고기(스테이크 또는 치킨, 반반 선택도 가능)를 먼저 고르고, 또띠야에 싸 먹는 부리또와 그릇에 담아 비벼 먹는 보울 중 하나를 정한 뒤 흰쌀밥·브라운라이스, 핀토빈·블랙빈, 옥수수·야채·치즈·소스 순서로 담아가는 방식입니다. 매운맛은 스파이시 소스를 따로 요청하면 되고, 과카몰리처럼 일부 재료는 추가 요금이 붙습니다. 가격은 스테이크 부리또·보울이 11.35달러, 치킨 부리또·보울이 9.60달러이며 칩과 음료는 별도 구매입니다. 글쓴이는 햄버거 패티처럼 다진 고기가 아니라 스테이크를 썰어 주기 때문에 가성비가 좋다고 느꼈고, 과거 박테리아 검출로 논란이 있었음에도 맛과 품질 때문에 여전히 인기가 많은 것 같다는 개인적인 인상을 덧붙였습니다. 밥에 고수가 소량 들어가지만 조리된 상태라 향은 거의 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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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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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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