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뚜벅이로 다녀본 샌프란, 베가스, LA 대중교통 및 길거리 치안 후기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라스베가스·LA를 뚜벅이로 다녀보니 번화가에서 5~10분만 벗어나도 치안이 나빠지고, 우버와 버스를 섞으면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
- 샌프란 유니온스퀘어도 해 진 뒤(5시 이후)엔 도보 5분만 벗어나도 위험합니다
- 샌프란 주택가는 도보 15분 거리, 인적 없고 건물마다 철창 있어 세 도시 중 가장 무서웠습니다
- 베가스는 스트립 구역 한정, 24시간 활발해 전혀 무섭지 않았습니다
- LA 버스는 이용객 많아 안전한 편, 노선 따라 10분 간격으로도 옵니다
- 2주간 버스 병행에도 우버 비용만 50만원 넘게 들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 혼자 여행할 때 치안은 어떤가요?
유니온스퀘어 같은 번화가도 해가 지면(5시 이후) 도보 5분 거리부터 분위기가 나빠지고, 도보 15분 거리 주택가는 사람이 없고 건물마다 철창이 있어 세 도시 중 가장 무서웠다고 합니다. 대마 냄새가 흔했다고 적었으며, 대중교통 대신 빅버스와 우버로만 이동했습니다.
2.라스베가스와 LA는 대중교통(버스)만으로 다닐 수 있나요?
베가스 스트립 구역은 우버와 버스 모두 이용 가능하고 24시간 활발해 안전했으며, LA 버스도 이용객이 많아 안전한 편이지만 지하철은 타지 않았습니다. LA 버스는 노선에 따라 다르지만 10분 간격으로 오는 경우도 있었고, LA 다운타운은 해가 지면 무서웠다고 합니다.
3.서부 뚜벅이 여행 우버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버스를 섞어 탔음에도 2주간 우버 비용만 50만원 넘게 들었다고 합니다. 여유가 없으면 대중교통을 섞어 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2주 우버 비용 50만원대 지출(2024년 1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이동하거나 낮에만 다니는 일정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숙소·치안
- 작성일
- 2024-01-09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4-01-0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296 · 댓글 76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