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에서 여권 분실하고 긴급여권 발급한 후기

샌프란시스코에서 여권 분실하고 긴급여권 발급한 후기

핵심요약

샌프란시스코에서 여권을 분실하면 총영사관에서 53달러로 긴급여권을 당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 라스베가스→샌프란시스코 국내선 좌석에 여권을 두고 내려 분실
  •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긴급여권 발급, 비용 53달러(현금)
  • 예약이 안 잡히면 대사관 긴급연락처로 전화, 다음날 방문 가능
  • 접수 후 약 30분~1시간 내 발급, 서류는 분실신고서·여권사본·항공권
  • 귀국 시 긴급여권은 1회용, 귀국 후 한국서 여권 재발급 필요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샌프란시스코에서 여권을 잃어버리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샌프란시스코 총영사관에서 긴급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관할 대사관이 없는 지역이면 가장 가까운 대사관(LA·뉴욕·시카고·휴스턴·애틀랜타·시애틀·워싱턴 등)으로 가야 한다. 필라델피아·댈러스에는 출장소가 있으나 긴급여권 발급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혀 있다.

2.미국에서 긴급여권 발급 비용과 소요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비용은 53달러(현금)였고 접수 후 약 30분~1시간 안에 발급됐다. 필요 서류는 분실신고서·여권사본 1부·항공권 내역 등 총 3장이며, 6개월 이내 재발급한 여권이면 사진 없이도 가능했다고 한다.

3.영사관 예약이 잡히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영사민원24에서 예약이 불가능하면 대사관 홈페이지의 긴급연락처로 전화해 사정을 설명하면 다음날 오전 방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방문 전 영사24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여권분실신고서를 미리 작성해두면 현장에서 써야 할 서류가 1장 줄어든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긴급여권 발급 비용 53달러(2023년 2월 기준) · 방문 시 마스크 착용 필수 규정(2023년 기준, 현재는 불확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이미 유효한 여권을 소지했거나 한국대사관·영사관이 없는 지역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주제
숙소·치안
작성일
2023-04-09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3-04-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450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