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앤아웃은 100% USDA급 다진 소고기만 쓰고 냉동 패티를 쓰지 않는 원칙 때문에, 당일 새벽 만든 패티를 당일 배송할 수 있는 지역까지만 매장을 낸다고 설명합니다. 매장이 전부 가족 소유(FAMILY OWNED)로 운영돼 한국 진출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는 게 글쓴이의 추측이며, 실제로는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팝업스토어를 두어 차례 연 적이 있다고 언급합니다. 정식 메뉴는 햄버거·치즈버거·더블버거 세 가지뿐이고 공식 메뉴판은 in-n-out.com/menu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 외의 시크릿 메뉴와 커스텀 조합도 거의 다 먹어봤다고 밝힙니다. 글쓴이는 회사 근처라 매주 한두 번씩 먹다 보니 언젠가부터 맛이 다 비슷하게 느껴져 질렸다는 개인적인 소감을 전하면서, 최근 한국에 들어온 세븐가이즈나 매장이 많은 쉐이크쉑과는 조건이 달라 직접 비교할 대상은 아니라고 선을 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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