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랍 팁

볼드랍 축제 대기·입장 경험담입니다. 6번가 48스트리트 입구 기준, 당일 아침 8시부터 줄을 서면 10시경 빨간 원 구역까지 들어가 보안검색 후 입장하는 흐름이었고, 어느 입구가 먼저 열릴지는 경찰도 모르는 운의 영역이라 합니다. 대기 중에는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으로 알려주고 중간중간 게스트 공연도 있었으며(작년엔 BTS 제이홉, Ava Max), 구역 안은 펜스로 나뉘어 있어 압사 위험은 크지 않다고 느꼈다는 것이 글쓴이 경험입니다. 다만 보안검사 전 인파가 몰리는 구간과, 칼부림 소동으로 입장이 일시 중단된 순간은 위험했다고 전합니다. 펜스 안에서는 원칙적으로 화장실 이용이 불가하지만 경찰관에게 부탁해 다녀온 사례가 있었고, 반대로 다시 들어올 때 다른 경찰관을 만나 재입장을 거부당한 사람도 있었다며 펜스를 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펜스 옆 매대에서 운 좋으면 음식을 살 수 있고, 대신 구매해주는 사람에게는 팁을 기대받는다는 점, 작년엔 비를 맞으며 약 18시간을 기다렸다는 개인 경험도 담겨 있습니다.

주제
준비물
작성일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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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2-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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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 정리
2026-09-0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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