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마(MoMA) 도슨트 예약자 대상으로 입장 대기줄 상황을 알려주는 후기입니다. 글쓴이는 오전 11시 20분경 도착했을 때 건물을 한 바퀴 넘게 도는 긴 줄을 목격했고, 이용 안내에는 20~30분 전 도착을 권장하지만 본인은 50분 전에 도착했는데도 줄을 서다가 도슨트 시작 직전에 겨우 입장했다고 전합니다. 도슨트 시작 시간보다 늦게 도착해 발을 동동 구른 사람도 여럿 봤다며, 최소 1시간 전에는 도착해 여유 있게 움직이는 것을 권합니다. 오후 2시쯤 도슨트가 끝나고 나올 때는 줄이 다소 줄었지만 그때도 여전히 길었다고 덧붙였는데, 이는 특정 날짜·시간대의 개인 경험이라 요일이나 시즌에 따라 대기 상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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