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느끼는 치안&시민의식 적어봅니다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 일대는 총기 불법 구역이고, 이스트할렘·브롱스 같은 우범지대만 피하면 여행자에게는 비교적 안전하다고 적은 글입니다.

  •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는 건프리존(총기 불법), 안전 우선이면 숙소는 42번가
  • 우범지대는 밤 9시 이후 가로등 적고 좁은 골목, 노숙자·약쟁이 밀집 지역
  • 이스트할렘·브롱스는 치안이 안좋아 구경만 안 가면 사실상 안전
  • 돈 달라며 쫓아오면 '노머니'를 반복해서 말하면 대부분 떨어짐
  • 911 불러도 교통체증으로 늦게 오니 애초에 부를 일을 안 만드는 게 좋음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미여디 검수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타임스퀘어 주변은 안전한가요?

타임스퀘어·브로드웨이 일대는 건프리존이라 총기가 불법이며, 사람이 많아 이상한 행동만 하지 않으면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고 적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본다면 숙소는 42번가 쪽이 좋다고 적었다.

2.뉴욕에서 위험한 지역은 어디인가요?

이스트할렘과 브롱스가 치안이 안좋기로 알려져 있고, 밤 9시 이후 가로등이 적고 좁은 골목에 노숙자·약쟁이가 몰린 곳이 우범지대라고 적었다. 그런 곳만 피해 다니면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적었다.

3.뉴욕에서 노숙자가 돈을 요구하면 어떻게 하나요?

아는 체하거나 돈을 주지 말고 없는 사람 취급하며 지나가는 게 좋고, 계속 쫓아오면 '노머니'를 반복해서 말하면 대부분 떨어져나간다고 적었다. 노숙자마다 최소한의 교육·상식을 갖췄는지 보장할 수 없어서라고 적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공식 통계나 딱딱한 안전 수칙이 아니라 개인 체감을 적은 글이라, 객관적 범죄 데이터를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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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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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3-11-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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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51 · 댓글 49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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