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 심사할때 잘못된 답변
핵심요약
미국 입국 심사에서 방문 목적은 travel·trip이 아니라 business trip·vacation처럼 구체적으로 답해야 합니다.
- "purpose of your visit"엔 travel·trip만으로 답하면 안 됨
- 출장은 on a business trip, 놀러왔으면 on vacation·for pleasure
- 지인 방문은 visiting my friend·aunt·sister·family로 답변
- 입국 심사 중 거짓말은 연방 범죄, 사실대로 말해도 문제 없음
- 숙소는 BnB라고 하고 주소만 말하면 충분
자주 묻는 질문
1.입국 심사에서 방문 목적을 물으면 뭐라고 답해야 하나요?
travel이나 trip이라고만 답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말해야 합니다. business trip, school trip, road trip처럼 붙이거나 관광이면 on vacation, for pleasure로 답합니다. travel은 출장·휴가를 다 포함하는 포괄적 단어이고 trip도 그냥 trip이라고만 하면 무슨 trip인지 되물어보게 됩니다.
2.출장인데 귀찮으니까 놀러왔다고 거짓말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입국 심사 중 거짓 진술은 연방 범죄이고 운 나쁘면 심각한 상황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출장이라고 사실대로 말해도 좀 귀찮을 뿐 아무 문제 없다고 설명하며, 별거 아닌 걸로 거짓말하라는 조언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3.민박(에어비앤비)에 묵는데 숙소를 뭐라고 설명해야 하나요?
그냥 BnB라고 하고 주소를 말하면 됩니다. 입국심사관은 숙소가 합법인지 불법인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 글쓴이에 따르면 심사관은 불법체류·취업·마약·범죄 연루 가능성만 확인하며, 숙소의 합법 여부는 연방이 아닌 시정부 관할이라고 합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영어 인터뷰 표현을 이미 잘 알고 있거나 방문 목적 진술 외의 입국 절차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 주제
- 입국·ESTA
- 작성일
- 2023-10-18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3-10-18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263 · 댓글 55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3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